걸으며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일상속 환경 보호 활동을 펼치자는 의견으로 청년 김대건길을 걸으며 환경을 지키는 의미 있는 워크숍을 진행 하였다. 스웨덴어로 플로크와 조깅이 합성되어 플로깅이 되었다고 한다.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쓰줍이라는 신조어가 탄생되어 뛰면서 쓰레기를 줍고 더 나아가 걸으면서도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점차적으로 확산되는 환경캠페인 활동으로 금길순 위원장님과 주민자치위원들이 의미있는 일에 동참하는 거에 많은 보람을 느끼고 소중한 시간이였다고 말씀해 주셨다.